피톤치드

공기 중에 포함된 오염물질들 즉 발암물질,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화학물질 등과 존재하고 있는 많은 유해한 세균들을 제거하는 천연성분으로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림의 삼림욕 효과가 우수하며 그 중에서도 특히 편백나무 피톤치드가 여러 유해물질들을 분해, 제거하여 주위를 마치 숲 속의

청정지역으로 만들어 주는 가장 강력한 물질입니다.


피톤치드(Phytoncide)는 그리스어로 ‘식물/을 의미하는 Phyton=Plan(식물)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Cide=Killer(살인자)를 합성한 말로써

“식물이 분비하는 살균물질”이라는 뜻입니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발산하는 살균물질입니다.

식물들은 왜 이런 독특한 물질을 뿜어내는 것일까요? 모든 움직이는 생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도구가 있습니다.

동물들은 날카로운 발톱이나 빠른 발을 갖고 있고, 새는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가 있으며, 곤충들은 딱딱한 껍데기나 보호색 등으로 주변의 위협에 대처하며 

생존의 지혜를 발휘합니다.

반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수목(식물)은 이동할 수 없어 주위의 적으로부터 공격이나 자극을 받아도 피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식물은 자기를 방어하는 물질을 스스로 만들어 냅니다.

▶산림욕이 건강에 좋은 이유?

산림욕이 건강에 좋다고 하는 최대 이유는 맛있는 숲의 공기에 있다고 합니다.

산림의 공기 속에는 수목에서 발산된 피톤치드라는 휘발성 물질이 떠다니고, 산림욕에 의하여 우리들은 무의식 중에 피톤치드를 체내에 끌어들이고 있는 셈입니다. 

이 피톤치드가 대뇌 피질을 활성화시키고, 스트레스의 완화,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있음이 각종 실험과 검정 데이터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피톤치드는 숲의 공기에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는가?

휘발성 피톤치드는 식물의 줄기와 잎 등에서 항상 대기 중으로 방출되고 있습니다만 그 농도를 숫자로 나타내면 가장 많다고 하는 원생림내의 공기 중에서도 

총 용량에 대하여 1/1억부터 1/10억 정도입니다.

공기중의 성분으로서는 희박합니다만, 어느 학자의 계산에 따르면 지구상의 전 식물로부터 방출되는 피톤치드의 양은 약 1억 7500톤까지도 미친다고 합니다.

이것은 전 세계의 공장에서 토해내는 연기와 자동차의 배기가스의 약6배에 상당합니다.

따라서, 산림 그 자체의 존재가 피톤치드의 공급원으로써 지구의 귀중한 재산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은 많은 자연 치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체내에 침입한 병원성 미생물에 대하여, 세균(식세포)가 식세포 반응을 일의킨 결과, 염증 반응 이른바 항원 항체 반응을 일으켜 스스로 방어합니다.

즉 생물에 있어서 다른 단백, 다른 고분자로부터의 항원의 침입에 응답하는 항독소, 항체의 생산이 그것입니다. 입에서부터가 아니고, 혈관 내 피하 등으로 직접 진입하는 다양한 세균, 또는 균류의 다른 단백의 극미량(5*10-8)만으로 항체 생산 현상을 일의킵니다.


▶식물은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그 방위력은 동물에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식물이라도 생명활동의 과정 속에서 신진대사와 관련하여 병원 미생물과 싸우는 것을 돕는 휘발성물질 피톤치드를 분비합니다.

피톤치드에 의하여 식물은 스스로 소독하고 살균하고 있는 것입니다. 식물의 방어력의 첫째는 피톤치드의 휘발성이고, 둘째는 식물의 액즙입니다.

피톤치드는 식물에 있어 단지 <미생물의 살인자>라는 것만이 아니라 식물의 생명 활동에 관련된 지면에 가까운 대기층의 이온화를 촉진하는 작용도 있습니다.

피톤치드 효과


★ 피톤치드는 식물이 발산하는 살균물질입니다.

현재 시중에는 악취제거를 위한 다양한 탈취제 및 방향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중의 대부분 이 제품들은 향기로 냄새를 완화시키는 마스킹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강력한 탈취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 화학약품을 사용해야 하는데 단순히 악취를 막는 목적으로 화학약품을 남용하는 것은 인체에 대한 영향이 우려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시각 또한 부정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피톤치드는 순 식물성으로 인체에 해롭지 않으며 냄새의 근원을 차단하는 탈취작용을 합니다. 산림에 가면

악취의 원인인 동물의 사체 및 죽은 나무 등이 곳곳에 널려 있지만 상쾌한 공기가 가득합니다. 이는 숲이 공기를 정화하거나 악취를 없애는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목의 성분에는 탈취효과를 가진 것이 많으며 이런 탈취작용은 일반 생활에서의 악취에 대해서도 효과를 발휘, 수목의 천연 탈취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완화를 통해 심신을 맑게 하는 산림욕작용

우거진 숲 속에서 은은한 나무의 향을 맡으신 적이 있으십니까? 산을 오르면서 가슴이 상쾌한 공기로 정화되는 것을 느끼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러한 느낌을 느끼게 하는 것이 바로 피톤치드입니다.

피톤치드는 수목이 뿜어내는 휘발성 물질로 주요 성분은 테르펜이라 불리우는 유기화합물입니다. 이 테르펜에 사람의 몸과 마음을 적시는 것을 우리는 ‘삼림욕’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숲에서 피톤치드를 마심으로써 일상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심신을 맑게 할 수 있습니다.


★ 피톤치드의 향균작용

천연의 항생제 피톤치드-현재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60여종의 항생제 중에서 상위 10위안에 피톤치드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연구결과에 의하면 피톤치드는 ‘황색포도상구균’,’MRSA(메치실린 내성황색 포도상구균) ‘,’레지오넬라균’, ‘캔디다균’ 등의 억제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피하지방샘에 기생하는 세균을 없애어 피부를 보호하여 아토피 환자의 가려움증을 예방하여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피톤치드가 단순히 항균력만 뛰어난 것이었다면 주목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피톤치드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일반 항생제가 남용되어 일으키는 병원균의 내성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남용된 항생제가 우리 몸을 취약하게 만드는 반면 천연물질인 피톤치드의 자연치유력은 획기적인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피톤치드의 약리작용

시대를 초월하여 가장 좋은 요양지는 숲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20세기 초에 유행하던 결핵에 걸린 환자들이 마지막 요양지로 숲 속을 선택하고 또 숲에서 완치하여

다시 세상으로 나왔던 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숲을 이루는 식물들의 약리작용을 정리하여 보면

* 참나무과 – 소독, 혈관수축작용, 가려움증 및 지무름 방지 고혈압치료효과

* 자작나무과 – 류머티스, 중풍.

* 낙우송과  - 동맥경화, 천식의 발작방지.

* 편백나무과 – 요로소독, 임질, 소염, 진정 효과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 피톤치드의 방충작용

피톤치드에는 ‘테르펜’이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톡쏘는 향기성 성분으로 식물계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 테르펜은 피톤치드 작용과 함께 곤충을 유인하거나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 테르펜은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신체에

흡수되어 피부를 자극하여 신체의 활성을 높이고 피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심신이 안정되며 살균작용도 함께 발휘합니다. 알레르기를 발생시킨는 대부분의 원인은 집먼지

진드기라고 합니다. 집먼지 진드기의 사체나 분을 흡입하면서 아토비성 피부염, 기관지 천식이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피톤치드는 80~95%정도까지 집먼지 진드기의 기피효과를 가져와 알레르기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톤치드 케어 필요성
우리나라 영유아 4세이하 4명당 1명 천식!!  5명당 1명 아토피성 피부염!!
집이 사람을 공격한다!!!


새로 지은 집에서 사용한 건축자재나 벽지 등에서 나온 유해물질, 오래된 집의 곰팡이, 냄새, 세균 등의 다양한 오염물질로 인해각종 질병 및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환경 질환의 일종인 병든집 증후군은 아이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아토피,비염, 두통, 복통, 잦은 감기, 일레르기성 피부질환 등을 일으킵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70년대부터 화학물질을 대량생산, 사용 후부터 병든집 증후군이 증가하기 시작하고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생관리가 꼭 필요한 주방과 욕실을 살균, 소독하고, 알레르기성 질환이나 아토피를 유발하는 유해물질을 없애주어 
병든집 증후군을 예방하고 
고객과 가족들을 위한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피톤치드 케어를 제공합니다.


병든 집 증후군이란

새집증후군이란 용어가 국내에 등장한지 20년이 흘렀다. 1996년 일본에서 화학물질에 의한 주거용 건물의 실내 공기오염이 심각한 환경문제로 등장했을 때

처음 사용됐던 SHS(Sick House Syndrome: ‘병든 집 증후군’)란 말이 국내에서 새집증후군이란 용어로 소개된 것이다.

이때부터 병든집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다.

새 집의 경우 병든 집 증후군은 새집의 실내공기가 오염되면서 발생한다. 주로 실내 건축자재 속에 포함된 포름알데히드·톨루엔과 같은 휘발성 유기물과 라돈 등의

오염물질이 공기 중으로 배출되면서 인체에 해를 끼친다. 천식 등 호흡기 질환과 아토피성 피부질환은 물론 암을 유발하는 원인으로도 지목되고 있다.

실내공기 오염원은 대부분 실내에 있다. 벽지, 시멘트, 장판, 가구, 가전제품 등에 쓰인 접착제, 살충제, 세척제 등 수많은 화학물질에서 휘발성 유기물과 독성화합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휘발성 유기물을 가장 많이 내뿜는 것은 건축자재 부분이다. 집성재(접착제), 내장보드(접착제 원료), 벽지(원료가소제), 단열재,

요소발포수지(발포제), 요소수지바인더 유리섬유(접착제), 플라스틱 배관(원료가소제), 도료(유기용제 원료), 전분 풀(곰팡이 방균제), 합성접착제(유기용제 원료) 등

거의 모든 건자재에 오염원이 포함돼 있다.

헌집의 경우 병든집증후군이란 지은 지 오래된 집으로 인해 거주자들의 건강에 나뿐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헌집은 새집보다 더욱 다양한 오염물질로 인해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래된 집의 누수나 구조적인 문제에서 발생하는 곰팡이, 세균의 번식, 악취, 취사활동이나 외부에서 유입되는

다양한 유해 가스상 오염물질 등이 그것이다.

추운 날씨로 환기가 어려운 실내에 난방과 가습을 계속하면 벽지가 물에 젖는 경우가 있다. 단열이 허술한 헌 집 벽 내부에 이슬이 맺히는 것.

이런 곳은 곰팡이가 서식하는 최적의 환경이다. 곰팡이 포자는 기관지염, 알레르기, 천식을 일으킨다.

오래된 배수관에서 나오는 메탄가스와 암모니아도 두통, 소화 장애, 천식, 알레르기를 일으킨다. 요리할 때 가스가 연소되면서 나오는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이산화황은 두통, 현기증, 기침, 신경쇠약의 원인이 된다. 또한 집안 분위기를 바꾸려고 인테리어 공사를 한 후 새집증후군과 같은 증상에 시달릴 수 있다.

클로로포름, 벤젠, 아세톤, 포름알데히드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비염, 두드러기, 천식, 기관지염 등을 일으킨다

병든 집은 발암·피부질환 유발 물질 저장소


가장 무서운 건 포름알데히드(HCHO)다. 새집이나 자동차 안에서 나는 매캐한 냄새가 바로 이 성분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포름알데히드를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하지만 건축마감재와 합판, 내화보드, 집성보드, 단열재 등에 광범위하게 이 성분이 포함된 수지가 사용된다.

새집 거주자는 일상적으로 포름알데히드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방출 수준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기간은 5~6년이나 된다.

세계보건기구의 권고에 따르면 실내에서 방출되는 오염물질은 실외보다 폐에 전달 확률이 무려 1천 배나 높을 수 있다.

특히 주거지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영·유아와 주부, 노약자에게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친환경 기능성 자재를 사용하지 않고도 오염물질 발생량을 줄일 방법은 없을까? 현재로선 ‘베이킹 아웃(baking out)’과 환기가 대안일 뿐이다.

베이킹 아웃이란 말 그대로 구워서 빼낸다는 뜻이다. 밀폐한 상태에서 보일러를 가동해 실내온도를 40도 이상으로 7~8시간 동안 유지하면서 벽지, 마루, 새 가구,

인테리어자재 등에 포함된 오염물질을 강제로 배출시키는 방법이다. 보통 이런 방법으로 신축 아파트에 4~5회에 걸쳐 시행하면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일 수는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순 없다.

새집의 병든집 증후군 발생원인


신축주택에 사용된 건축재료로부터 포름알데히드(HCHO)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등의 유해 화학물질이 지속적으로 방산되어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고,

이러한 물질들이 인체의 호흡기나 피부에 직접적으로 접촉함으로써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가구나 각종 스프레이 제품,

그리고 전자제품 등에서도 이러한 유해 화학물질이 대량으로 발산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병든집증후군이 최근에 더욱 문제시 되고 있는 이유는 주택의

기밀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과거의 주택은 문을 닫아 두어도 실내 공간에 빈틈이 많아 충분한 자연환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유해 화학물질이 발생해도

농도가 그다지 높지 않았다. 그러나 현대주택은 기밀성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에 자연환기에 의한 저감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따라서 기계환기 설비를 갖추지

않은 주택에서는 유해물질이 지속적으로 실내공간에 축적되어 병든집증후군의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가구 : 포름알데히드

      발암물질/ 환각/ 호흡기자극/ 의욕저하/ 눈자극/ 두통/ 현기증/ 천식

주방 : 일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아산화황

      면역기능악화/ 기관지손상/ 우울증/ 신경과민/ 아토피환자는 아산화황에 민감

욕실 : 트라클로로에틸렌

      피로/ 무력감 심하면 마취효과/ 발암성추정/ 간손상/ 기억력저하

벽지,장판 :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피부질환/ 점막자극/ 호흡기장애/ 발암물질

침실 : 과도한 습기, 집먼지진드기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비염/ 호흡기알레르기 증세 우발 주원인

페인트 : VOCs, 톨루엔, 납, 방부제

      구토/ 멀미/ 환각/ 정신착란/ 혈액 신경 등에 독성이 강함

쇼파 : 염화에틸렌, 잠재적 세균

      피부자극/ 호흡기질환/ 진드기

PVC, 타일, 단열재 : VICs, 크실렌

      생식기능저하/ 구토/ 발암물질/ 신경계에 독성이 강함

헌집의 병든집 증후군 발생원인


곰팡이

집안 곰팡이는 온도가 섭씨 20~30도, 습도는 60% 이상에서 가장 잘 증식하는데 겨울철에 난방과 가습기 가동으로 인해 곰팡이의 서식에 알맞은 환경이 조성됩니다.

건물 단열이 허술한 헌집일 경우 공기와 벽의 온도차가 15도 이상 되면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벽에 부딪혀 이슬이 맺히는 결로현상이 생깁니다.

결로현상이 잘 생기는 창문 주변이나 벽모서리, 장판 밑, 욕실의 타일 등은 습기가 쉽게 차는 곰팡이 상습 발생 지역입니다. 곰팡이는 그 자체보다 번식할 때

공기 중에 퍼지는 포자가 위험하며, 매우 미세한 포자는 호흡기로 흡입돼 각종 기관지염, 알레르기, 천식 등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곰팡이는 쾌쾌한 냄새로 매스꺼움, 피로감 등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피부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리모델링

집안 분위기를 바꾸려고 인테리어 공사를 한 후 새집의 병든집증후군과 같은 증상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벽지, 본드, 마감재 등에서 발생하는 클로로포름, 벤젠, 아세톤, 포름알데히드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비염, 두드러기, 천식, 기관지염 등을 일으킵니다.

또한 새 가구에서 나오는 자극적인 냄새 때문에 눈이 시리고 목이 따가운 경우도 있는데 가구에 쓰이는 접착제와 방부제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악취

대기중에 함유되어 있는 각종 냄새물질은 인간의 호흡시 후각을 통하여 감지되므로 곧 반응을 나타내게 됩니다.

상쾌한 냄새를 맡으면 자기도 모르게 깊은 숨을 들이마시고 악취가 나면 반사적으로 호흡을 일시적으로나마 정지하게 됩니다.

고농도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악취물질로써 보다는 유해가스로 취급하여 별도로 각 유해물질에 따른 배출허용기준을 법으로 정하여 규제하고 있습니다.

악취에 의한 인체 영향은 주로 감각적인 것으로 불쾌감, 혐오감을 들 수 있으며 그 외에 눈이나 호흡기계 점막의 자극, 혈압이나 맥박의 변화 등을 일으킵니다.

악취로 취급되는 물질들은 대부분 저농도이므로 생리적으로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나 식욕감퇴, 구토, 두통, 불면, 알러지증상 등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또한 심리적 영향에 의한 정서생활의 방해, 작업능률의 저하를 일으킵니다.